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국 "청소년올림픽 10위 무난"

 

제1회 청소년올림픽은 참가 선수들에게 스포츠 경기 뿐만아니라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조직위원회가 국가별 종합메달 집계를 하지 않고 있다.

 

한국은 대회 이틀째인 16일까지 남자 펜싱과 여자 레슬링에서 금메달과 은메달 1개씩을 획득해 순항 중이다.

 

남은 경기에서는 태권도와 양궁, 유도, 배드민턴, 남자 핸드볼 등 강세 종목이 많아 최종 금메달 7개, 은메달 6개, 동메달 8개를 목표로 잡고 있다.

 

체육회 관계자는 "메달 목표만 달성한다면 국가별 순위에서 종합 10위는 무난하게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