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책의 향기] 최명희문학관 24일 '이진숙 선생님과 함께 '혼불' 읽고 또 읽고

최명희문학관(관장 장성수)이 매월 진행하는 혼불 읽기 프로그램 '이진숙 선생님과 함께 하는 「혼불」 읽고 또 읽고' 여덟 번째 시간이 24일 오전 10시부터 문학관에서 진행된다.

 

이 달에는 「혼불」 제7권을 읽고, 가슴에 남는 부분을 낭독하고 이야기를 나눈다. 강사 이진숙씨는 고등학교 국어교사 출신으로 현재는 한우리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씨는 "나 역시 처음 「혼불」을 접했을 때 잘 씹히지 않는 고두밥을 먹는 심정이었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이 책이야말로 민족의 혼이 담긴 책임을 실감했다"며 "이 프로그램은 「혼불」을 읽은 분들에겐 한 번 더 읽어보자고 권하고 아직 읽지 않은 분들에게는 기어이 한 번 읽어보자고 권하는 특별한 시간"이라고 소개했다. 문의 063) 284-0570

 

 

도휘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서부지법 난동 배후' 혐의 전광훈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법원·검찰'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사형 구형…"중대한 헌법파괴 사건"

사건·사고횡단보도 건너던 보행자 치어 다치게 한 20대 운전자 입건

사회일반보행자 위협하는 PM⋯"속도 규제 필요"

문화일반국립민속국악원, ‘차세대 명인·명창’ 사업 올해 운영 중단⋯지역성 확보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