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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 신입생 43명 모집

경영능력을 갖춘 전문 농민 육성을 위해 지난해 신설된 전북농업마이스터(Meister) 대학은 신입생 43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도가 운영하는 농업마이스터대학은 학과당 20명씩(정원 200명)으로 이번에 딸기(1명), 수박ㆍ메론(13명), 시설 고추(13명), 토마토(8명), 버섯(5명), 포도(3명) 품목의 교육 희망자를 이날부터 12월10일까지 모집한다.

 

이론과 함께 실습형 현장중심의 학습체계를 갖춘 농업마이스터대학은 2년 과정(40학점)을 이수하면 수료증을 주며, 농민은 등록금의 70%를 도 등에서 보조받는다.

 

전북농식품사관학교(김제)와 전북대(전주) 등 2곳에 설치된 이 대학은 시설채소와 한우, 양돈, 사과, 포도 등 5개 분야 10개 품목 학과가 개설됐다.

 

자격은 전북도에 거주하고 4년 이상 관련 품목을 재배하거나 13년 이상 농업에종사한 농민이다.

 

서류(60점)와 면접(40점) 등의 전형을 거치며 자세한 문의는 전북도농식품사관학교(☎063-542-991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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