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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장애인아시안게임 개막을 사흘 앞둔 9일 메인프레스센터(MPC)에 마스코트 펀펀이 기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펀펀은 광저우 시화(市花)로 케이폭나무(목화나무과)로 힘과 경기에 임하는 장애인 선수들의 영혼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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