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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삼 유도회 부회장, 동아시아연맹 회장에 당선

최종삼(63·용인대 교수) 대한유도회 부회장이 동아시아유도연맹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대한유도회는 3일 "최 부회장이 2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동아시아유도연맹 집행이사회에서 루웨이천 대만유도협회 회장을 누르고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한국, 일본, 중국, 북한, 몽골, 대만, 홍콩, 마카오 등 8개국으로 이뤄진 동아시아연맹은 매년 동아시아 유도선수권대회를 개최하면서 아시아 유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최 신임 회장은 "급변하는 세계 유도의 흐름에 맞춰 빠르고 신속한 대처를 통해동아시아유도연맹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3년부터 8년 동안 동아시아연맹 회장을 맡아오다 이번에 퇴임한 김정행대한유도회장은 세계유도연맹 집행이사에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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