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송우태 전주미산초 4학년
세 살 때부터 일곱 살 때까지
4년 동안이나 보살펴 주신
잊지 못할 유치원 선생님
바지에다 오줌 싸면
바지를 갈아 입혀 주시고
바지에다 똥까지 싸도
기저귀 갈아 주시던
정말 고마운 선생님
지금 생각해도
더러운 그 똥을
더럽다 하지 않고 치워주신
고마우신 선생님
유치원 때 선생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국제[美 이란 공격] 靑 "역내 긴장완화 위한 당사자 노력 촉구…국민 안전에 만전"
정치일반[美 이란 공격] 트럼프, 왜 때렸나…핵·미사일위협 제거 1차목표
문화일반[현장] 꽃무늬 점퍼 벗어던졌다⋯농촌 마을 왕언니들 유쾌한 ‘봄 나들이’
군산‘보호’ VS‘특권’···군산시의회, 전·현직 의원 소송비 지원 ‘논란’
지역일반고창도 ‘반값 여행’시대 연다⋯4월부터 본격 시행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