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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이 만든 동심원처럼

 

오랜 가뭄을 해갈하는 반가운 단비가 내린 지난달 30일 김제 공덕면 모내기를 마친 논에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갈증 나던 어린 묘에 빗방울이 잔잔한 물결을 일으키듯이 농민들의 타들어가는 주름도 물결이 되어 환한 미소로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추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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