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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생활체육 시책, 도민들 삶의 질 높일 것"

생활체육발전방안 관학 정례세미나 열려

▲ 2012 관학 정례세미나가 16일 전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2012 관학 정례세미나가 16일 전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세미나실에서 열려 도내 생활체육 발전방안에 대해 활발한 토의가 이뤄졌다.

 

전북대 스포츠산업연구소(소장 정경회) 주최로 열린 이날 세미나는 전북생활체육회(회장 박승한)와 함께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전북생활체육회는 최근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생활체육 복지정책을 펼치는데 주력하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전북생활체육회 박효성 사무처장의 '생활체육 실태와 개선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를 비롯,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양재완 기획국장의 '선진복지국가 실현을 위한 생활체육 정책방향'이 제시됐다.

 

전북대학교 유광길 박사는 'AHP를 적용한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 우선순위 분석'에 대한 발표를 했고, 한국체육대학교 김사엽 교수는 '21세기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 전북생활체육회 강동옥 총무과장은 '생활체육과 안전관리'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들은 저마다 주제는 달랐지만 전북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서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전북생활체육회 박승한 회장은 "최근들어 갈수록 생활체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도민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체육 시책을 펼쳐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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