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서남대 교수협 "졸업생 학위 취소 철회를" 성명

속보= 서남대학교 정상화추진 교수협의회(회장 김정)는 교육과학기술부의 특별감사와 관련, 졸업생 학위 취소 철회 등 모두 5개 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본보 21·22일자 1면 보도)

 

교수협의회는 22일 성명서를 내고 교과부에 △설립자의 학교운영 배제 △대학 정상화를 위한 자구책 마련 △학점 및 학위 취소 철회 △법인 이사회에 대한 조치 선행 △학교법인 이사회 재구성 등을 요구했다. 이와 함께 설립자의 관여로 정상적인 학사운영이 이뤄지지 못한 점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에 사과를 표명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선거 구호에 그쳐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묻지마’ 프레임 벗겨내야 실효성 있는 치안 대책 나온다

오피니언[오목대] 소녀상 앞의 바리케이드

오피니언[이성원의 ‘비낀 시선’] 도서관, 외형보다 기능이 중요하다

오피니언[새벽메아리]소설과 영화 ‘잃어버린 지평선’으로 보는 샹그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