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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 JTV 팀장, 방송카메라기자협회 전북지회장 선임

 

14일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전북지회는 신임 회장에 JTV 시사제작국 영상제작팀 김준태(50) 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총회에서 선출된 김준태 신임 전북지회 회장은 1991년 서울MBC를 시작으로 1997년부터 현재까지 카메라 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임기는 2년이다.

 

김 회장은 "임기 동안에 방송·신문 카메라 기자들과 함께 보도사진·영상전과 워크 등을 개최해 카메라 기자의 위상 정립과 실력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와 함께 도내 초·중·고등학교 방송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카메라 촬영과 영상 편집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전북지회는 전주MBC, 전주KBS, JTV, YTN, MBN 등이 회원사로 가입돼 있으며 전임 회장은 JTV 시사제작국 영상제탁팀 김대수(51) 차장이었다.

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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