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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익산 청우클럽' 우승

▲ 지난 16일 임실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14회 전라북도지사기 한마음 생활체육 축구대회에서 참가 선수들이 경기를 하고 있다.
제14회 전라북도지사기 한마음 생활체육 축구대회가 15일과 16일 2일간 임실공설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전북축구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강완묵 군수와 김명자 의장, 박승한 도생활체육회장 및 유창희 전북축구연합회장 등 축구 동호인과 가족 500여명이 참석했다.

 

강완묵 군수는"축구는 누구나 즐기는 국민 스포츠로 자리했다"며"평소 연마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주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유창희 회장도"동호인들의 건승을 기원하며 축구동호인 존중과 미덕, 신뢰를 쌓아가는 이웃사랑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함께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14회 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익산청우클럽은 치열한 접전 끝에 남원사랑클럽을 물리치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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