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빙속 여제' 이상화, 2회 여성스포츠대상 수상

네 차례나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세계기록을 갈아치우며 빙판을 지배한 ‘빙속 여제’ 이상화(24·서울시청)가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여자 스포츠 선수로 뽑혔다.

 

이상화는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MBN 여성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여성스포츠대상은 매달 최우수선수(MVP)를 뽑은 뒤 이 중에서 한 해 동안 한국 여성 스포츠의 위상을 높이는 데 가장 이바지한 선수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