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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펜 작촌문학상 김용옥 시인·예술문학상 김재환 수필가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전북위원회(위원장 김경희, 이하 전북펜)는 제10회 전북펜 작촌문학상에 김용옥 시인(66)을, 작촌예술문학상에 김재환 수필가(63)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8일 발표했다.

 

국제펜은 지난 1년간 우수한 작품 활동을 한 회원에게 작촌문학상을, 신인으로서 장래가 촉망되는 문인에게 작촌예술문학상을 수여하고 있다. 심사는 전일환 전주대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소재호 시인·안도 아동문학가가 맡았다.

 

작촌문학상 수상자인 김용옥 시인은 1988년 <시문학> 으로 등단했으며, 시집 <서로가 서로를 원하는 이유는> <세상엔 용서해야 할 것이 많다> <누구의 밥숟가락이냐> 등을 냈다. 현재 국제pen한국위원회 언어보존위원회 위원, 현대시인협회 중앙위원, 한국시문학시인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작촌예술문학상 수상자인 김재환 수필가는 2009년 월간 <수필과 비평> 으로 등단했으며. 수필집 <금물결 은물결> 등을 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진안지부 회장, 전북수필과비평작가회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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