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승우 교육감 예비후보(57)는 9일 “한 교육감 예비후보가 ‘6월 4일 전북교육 미래를 투표하는 날이다’는 투표 안내 현수막을 군산과 무주지역 등에서 지정 게시대가 아닌 곳에 내걸었다가 철거를 당했다”면서 “교육감 선거에서만이라도 준법 선거운동과 정책선거를 펼치자”고 밝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선거 구호에 그쳐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묻지마’ 프레임 벗겨내야 실효성 있는 치안 대책 나온다
오피니언소녀상 앞의 바리케이드
오피니언도서관, 외형보다 기능이 중요하다
오피니언소설과 영화 ‘잃어버린 지평선’으로 보는 샹그릴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