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발연 여성정책연구소, 시·군 성별영향분석평가 간담회 개최

전북발전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 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소장 조경욱. 이하 센터)는 지난 30일 전북도청 세미나실에서 ‘14개 시·군 성별영향분석평가 컨설턴트 위촉식 및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올해 영향분석평가 컨설팅 추진 방향과 효과적인 컨설팅 지원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한편 지난 2월 마련된 성별영향분석평가 개정안으로 오는 9월부터는 성별영향분석평가 결과 보고서의 일반 국민 공개가 의무화됨에 따라 센터는 성별영향분석평가에 대한 국민 인지도가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영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전봉준 등 동학농민혁명 항일무장투쟁 참여자, 독립유공자로 입법 서훈하라”

문화일반김지연 관장의 ‘아름다운 결단’…서학동사진미술관 도민 품으로 돌아오나

오피니언[사설] 왜 지사경선판을 내란프레임으로 흔들어대는가

오피니언[사설] 전북 보훈의료 공백, 언제까지 방치할 텐가

오피니언네거티브 선거와 피해 회복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