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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르타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대통령 공보실은 24일(현지시간)성명을 내고 “대통령은 외부의 통제를 받는 반군의 지속적인 위반 행위 때문에 기한전에 휴전을 취소하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포로셴코 대통령은 앞서 지난 20일 동부 교전 사태 해결을 위한 평화안을 발표하면서 반군 진압 작전을 7일간 중단한다고 휴전을 선언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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