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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장서 또 대형 테러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지난 28일 오전 테러사건이 발생해 수십 명의 시민이 숨지거나 다쳤다고 신화통신 등이 30일 보도했다.

 

지역 공안당국 등에 따르면 당일 오전 신장위구르자치구의 사처(莎車)현에 칼로 무장한 일단의 괴한들이 나타나 경찰서와 정부청사 사무실을 공격했다. 이들 중 몇몇은 다른 지역으로 옮겨가면서 시민들을 공격하고 여러 대의 차량을 망가뜨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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