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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주거지 상당수 파괴

이스라엘의 포격을 피해 고향을 떠났다가 한 달만에 돌아온 가자지구 주민들이 절망에 빠졌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72시간 휴전을 선언하면서 다시 가자지구를 찾았지만 이스라엘의 공습에 살던 집들이 상당수 파괴되면서 삶의 터전을 잃었기 때문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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