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특히 법인 체납자 중 29명은 밀린 보험료가 무려 1억원을 넘었다. 개인 중에 1억원이상 체납자는 없었지만, 체납액이 8000만원에서 1억원 사이인 경우가 2명 있었다.
건강보험공단은 이 처럼 상습적으로 고액의 건강보험료를 내지않은 가입자들의 명단을 홈페이지(www.nhis.or.kr)에 공개하고 있다. 연합뉴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어느덧 세월호 12주기…"잊지않겠습니다"
오피니언[사설] 정책 없는 선거판, 전북의 앞날이 걱정이다
오피니언[사설] 국립의전원법 4월 통과, 전북 정치권 명운 걸어야
오피니언‘젊치인’과 ‘뉴웨이즈’
오피니언찬란한 봄은 짧고 우리의 산책은 길어도 좋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