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건보료 체납액 320억여원

1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는 지난달 기준 1275명(개인 476명·법인 799명)으로 지금까지 이들에게서 받지 못한 보험료는 모두 320억3800만원에 이른다. 평균체납액은 법인이 3079만원, 개인이 1799만원이다.

 

특히 법인 체납자 중 29명은 밀린 보험료가 무려 1억원을 넘었다. 개인 중에 1억원이상 체납자는 없었지만, 체납액이 8000만원에서 1억원 사이인 경우가 2명 있었다.

 

건강보험공단은 이 처럼 상습적으로 고액의 건강보험료를 내지않은 가입자들의 명단을 홈페이지(www.nhis.or.kr)에 공개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유성동 ‘전북교육, 현장에서 답을 찾다’ 출판기념회

익산폐점 앞두고 열린 익산로컬푸드 어양점 잔치판 ‘부적절’ 논란

익산이건중 제8대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 당선

익산익산에서 ‘남북 평화 기원’ 특별 퍼포먼스 펼쳐진다

정치일반민주당, 서울·경기 등 4곳 경선 확정…전북 이번주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