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향교 봄나들이

 

봄이라는 말이 좋습니다.

 

얼었던 땅이 소리를 내고, 웅크린 나무는 꽃을 피웁니다.

 

길가는 사람들의 표정엔 미소를 머금고 있습니다.

 

매년 돌아오는 봄일뿐인데, 봄은 언제나 설레는듯 합니다.

 

휴일 한복을 입고 전주향교를 찾은 젊은 관광객들이 봄을 즐깁니다.

추성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20년 만 부활’ K리그 슈퍼컵 중립석 운영⋯득 될까 실 될까

사회일반‘전주 관광타워복합사업’ 기공 비전 페스타 11일 개최

완주완주 통합찬성단체 “정부, 완주·전주통합 신속한 지원 대책을”

임실국립임실호국원, 설 연휴 방문객 편의 제공 완료

군산군산 강소특구 성과 ‘굿’⋯경제 발전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