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봄이라는 말이 좋습니다.
얼었던 땅이 소리를 내고, 웅크린 나무는 꽃을 피웁니다.
길가는 사람들의 표정엔 미소를 머금고 있습니다.
매년 돌아오는 봄일뿐인데, 봄은 언제나 설레는듯 합니다.
휴일 한복을 입고 전주향교를 찾은 젊은 관광객들이 봄을 즐깁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친절한 전주시’ 어디로⋯3년 연속 민원 서비스 평가 하위권
기획[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끝없는 상승세...국제유가도 불안정
산업·기업이란 전쟁 장기화...전북 경제 ‘암울’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위험한 침묵’, 이제는 응답해야 할 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