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국민생활체육회(회장 강영중)가 23일 오후 서울송파구 국민생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법정법인 국민생활체육회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도생활체육회 및 전국종목별연합회와 국민생활체육회 임직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영중 회장은 기념사에서 “국민 모두의 염원인 생활체육진흥법이 제정돼 스포츠를 기본권으로, 진정한 복지로 누리는 국민주권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김제 교차로서 승용차·시내버스 충돌⋯5명 부상
오피니언읍참 김관영
전북현대정정용 “전주성 안 무너져 다행”⋯100번째 ‘현대가 더비’ 완승
전북현대기분 좋은 100번째 ‘현대가 더비’…전북, 울산 잡고 '리그 2위'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