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최근 교육부 간부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사건과 관련 7일 “국민 앞에 겸허히 사과하고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를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교육부는 이날 자성 의지를 다지기 위해 강당에서 500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강사를 초청해 청렴 교육을 했다. 연합뉴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선거 구호에 그쳐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묻지마’ 프레임 벗겨내야 실효성 있는 치안 대책 나온다
오피니언[오목대] 소녀상 앞의 바리케이드
오피니언[이성원의 ‘비낀 시선’] 도서관, 외형보다 기능이 중요하다
오피니언[새벽메아리]소설과 영화 ‘잃어버린 지평선’으로 보는 샹그릴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