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완산구 중화산1동 자율방범대(대장 이덕례)는 지난 10일 화산지구대, 동사무소 직원 등 20여명과 합동으로 전주시의 대표적인 유흥 골목인 중화산동 모텔촌 및 선너머 공원 등 취약지역에 대한 방범활동을 실시했다.
중화산1동 자율방범대는 그동안 매일 저녁 9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모텔촌 주변을 비롯해 어은터널 인근 주택가, 선너머 공원 주변지역 등을 순찰하며 범죄예방은 물론 주민들의 안전한 귀가 지원, 청소년 방황 선도 등 동네 지킴이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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