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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사회복지학과 교수 협의체 출범…초대 회장에 백종만

전북지역 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들이 모여 지역 중심의 교육과 연구, 전북지역 사회복지 이슈에 대한 비판적 성찰과 참여를 하기위한 ‘전북사회복지교수협의체’가 지난 7일 출범했다.

 

도내 4년제 6개 대학 교수진 41명이 연합한 전북사회복지교수협의체는 전북지역 사회복지의 발전을 위해 대학사회복지교육의 발전과 조정 강화, 대학 간 학술 연구와 정보 교류 및 실천 현장과의 협력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창립식에는 최원규 전북사회복지협의회장(전북대 교수)과 이춘섭 전북사회복지사협회장을 비롯한 도내 사회복지학계와 실천가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초대 회장으로 추대된 전북대 백종만 교수는 “전북사회복지교수협의체는 전북사회복지 현장과의 교류 및 협력 증진을 통해 전북지역 사회복지의 질적 향상을 위해 대학이 나선다는 의미가 있다”며 “이같은 지역대학 모두가 연합한 조직체는 부산지역에 이어 전북이 두 번째일 정도로 지역 차원에서도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사회복지교수협의체는 전북대, 원광대, 군산대, 전주대, 한일장신대, 예수대 등 전북지역 4년제 6개 대학 사회복지학과 소속 교수진으로 구성됐다.

 

부회장에는 이혜숙 교수(한일장신대), 감사에 서윤 교수(원광대)가 추대됐으며, 각 학교 사회복지학과장들 6명이 운영위원으로 활동한다.

천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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