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슈틸리케호 훈련 시작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손흥민(토트넘)이 발목통증으로 인해 대표팀 훈련에서 제외됐다. 그는 9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린 팀 훈련 대신 기성용(스완지시티), 홍철(수원 삼성)과 함께 치료와 재활훈련에 매진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손흥민이 회복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 팀 훈련 대신 재활훈련을 지시했다”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

오피니언[사설]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 열기가 식어서는 안된다

오피니언지워지는 이름들, 퇴장의 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