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현대, 이번엔 '닥투'

‘닥공’(닥치고 공격)의 전북현대가 이번엔 ‘닥투’(닥치고 투표)를 할 계획이다.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백승권)은 최강희 감독을 비롯해 선수단 40여 명이 오는 4일 오후 1시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행정지원센터에서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하기로 했다.

김성중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현역 4명’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격전 예고

정읍4년 만에 재대결 정읍시장 선거, 유권자 표심 소구 공약으로 승부

남원[줌] “100회 향한 단계적 원년”… 춘향제, ‘보는 축제’ 넘어 ‘함께 만드는 축제’로

군산“학교 가기 불편”⋯군산 신역세권 주민들, 중학교 신설 목소리

정치일반김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