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직접세 비중 사상 첫 55%

국세에서 직접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3년 연속 상승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55%를 돌파했다. 일반적으로 소득세나 법인세처럼 담세능력에 따라 누진세율을 적용하는 직접세 비중의 상승은 조세 형평성 개선을 의미한다. 그러나 최근 직접세 비중 상승은 지나치게 소득세 부담 증대에 기인하고 있는 점은 문제라는 지적이다.

 

7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총국세(과년도 수입, 부가세인 농어촌특별세·교육세 등 제외) 수입은 230조원으로 이중 직접세가 127조3000억원, 간접세가 102조6000억원이었다.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 대형 미드필더 오베르단 영입

고창고창 해리천, ‘황새들 겨울집’ 되다…역대 최대 80여 마리 월동 확인

사건·사고전주서 80대 보행자 승용차에 치여 숨져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격포(格浦)

정치일반“김제 용지 축사 2029년까지 철거, 혁신도시 악취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