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취업자 주 54시간 격무 여전

취업자 5명 중 1명은 주 54시간 이상 격무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4년 주5일제 도입 이후 평균 근로시간은 계속해서 줄었지만 제도가 전면 도입된 2010년 이후부터는 주당 취업시간이 제자리 걸음을 하는 모양새다.

 

특단의 조치가 없는 한 주당 취업시간이 줄어들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일자리 대책 중 하나로 근로시간 단축을 통한 일자리 나누기를 제시한 터여서 근로시간이 다시 줄어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 대형 미드필더 오베르단 영입

고창고창 해리천, ‘황새들 겨울집’ 되다…역대 최대 80여 마리 월동 확인

사건·사고전주서 80대 보행자 승용차에 치여 숨져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격포(格浦)

정치일반“김제 용지 축사 2029년까지 철거, 혁신도시 악취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