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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우정청, 남원하늘중 학생 대상 코딩 교육·편지쓰기 행사

전북지방우정청(청장 김병수)은 지난 23일 남원하늘중학교(교장 김영동) 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 도래에 따른 학생들의 수학적 논리력 향상을 위해 코딩 교육을 실시하고 인성 함양을 위한 편지쓰기 행사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김영동 교장은 “우리 학교는 소프트웨어 선도학교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며 “우체국과 함께한 코딩 교육과 편지쓰기가 학생들의 인성과 지성 함양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병수 청장은 “코딩 교육이 4차 산업혁명시대 우리사회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논리력과 창의력을 깨울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체국에서 미래 세대의 창의·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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