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드론축구, 세계인 레저스포츠로"

전주시, 토론회 개최

세계최초로 드론축구를 개발한 전주시가 1주년을 맞아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저스포츠로 만든다.

 

전주시는 29일 (사)캠틱종합기술원 지역혁신관에서 대한드론축구협회 전국 지부장과 선수단장, 일반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축구공 및 경기규정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는 드론축구 지부육성 우수사례 발표와 드론축구 규정집 변경안 발표,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드론축구 행사와 경기를 치르면서 경험했던 경기 룰 개정과 드론축구공 개선점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대한드론축구협회 설립 허가 취득을 통한 전국 조직망 체계화에 전주시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고, 이를 토대로 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 설립 허가를 적극적으로 촉구할 예정이다.

 

연합팀 구성과 고성능 개조 드론축구공 이용문제 등 세부규정 마련, 시민을 대상으로 한 활성화 필요, 축구공 개선 목소리도 나왔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