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초,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배드민턴 우승

 

고창초등학교(교장 박팽기)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경남 밀양시 밀양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제10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배드민턴대회’에서 여자 초등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교육청이 주관한 가운데 예선을 거쳐 17개 시·도 초중고에서 올라온 지역 대표 816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김상필 코치가 지도하는 고창초 선수들은 전라북도 대표로 출전해 예선에서 1위로 통과한 뒤, 8강전에서 인천을, 4강전에서 전남을 연파하여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예선 때 같은 조 2위팀이었던 충남을 다시 상대하여 승리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선거 구호에 그쳐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묻지마’ 프레임 벗겨내야 실효성 있는 치안 대책 나온다

오피니언[오목대] 소녀상 앞의 바리케이드

오피니언[이성원의 ‘비낀 시선’] 도서관, 외형보다 기능이 중요하다

오피니언[새벽메아리]소설과 영화 ‘잃어버린 지평선’으로 보는 샹그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