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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브리핑 - 2017. 12. 26.

#1. 경미한 학교폭력, 학교장 재량에 맡긴다

 

#2. 전주시도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3. '부르는 게 값'…올해도 '바가지 크리스마스'

관련기사 경미한 학교폭력, 학교장 재량에 맡긴다 전주시도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부르는 게 값'…올해도 '바가지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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