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제10대 민변 전북지부장에 김석곤 변호사

제10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전북지부장에 김석곤 변호사가 선출됐다.

민변 전북지부는 지난 23일 총회를 개최하고 김 변호사를 차기 지부장으로 선출했다. 김 차기 지부장은 오는 3월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김 변호사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전북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사법시험 합격 후 정읍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전북의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 그는 현재 전북기자협회 자문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김 변호사는 “민변 전북지부 회원이 30명에 육박할 정도로 커졌다. 그만큼 민변에 대한 기대와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이라면서 “정체성 확립 등 민변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과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최정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장마 앞두고 전주 배수구 담배꽁초 수북…시민들 '한숨'

정치일반서울·대구·부산보다 전북이 더 중요?...김관영 "당권 투쟁"-이원택 "거짓 선동"

정치일반민주당 전북 후보들 "호남·제주권 초광역 메가시티 이룰 것"

정치일반전주시장 선거 '운명의 날' D-1…후보 3인 막판 총력전

정치일반한병도 "민주당, 이원택의 '예산 보증 수표' 될 것" 전북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