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검찰수사서기관 승진
▲창원지검 조사과장서문윤(전주지검 수사과) ▲전주지검사건과장양헌규(군산지청집행과장) ▲전주지검 검사직무대리송희(서울서부지검 수사과)
◇검찰수사서기관 전보
▲의정부지검집행과장전귀현(전주지검검사직무대리)
◇검찰(수사)사무관 전보
▲전주지검이홍필(의정부지검수사과)▲군산지청집행과장이영천(광주고검검사실) ▲남원지청사무과장채진수(홍성지청수사과장)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호남고속도로서 카캐리어 차량 전도⋯1명 부상
고창30억 원 규모 금품 살포?...고창군수 선거 불법 비리 의혹 ‘파장’
전북현대전북현대, 안양과 1-1 무승부…연승 마침표, 리그 3위로 하락
전주[현장 속으로] 거대한 정원 매력에 '푹'…첫 '대한민국' 전주정원산업박람회
사람들[줌] “시민엔 쉼, 기업엔 기회”⋯정원 도시로 도약하는 전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