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일보가 2020년 상반기 칼럼 필진을 새로 꾸렸습니다. 각계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들로 폭넓게 구성된 새 필진은 오늘의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속속들이 들춰내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할 것입니다. 전북칼럼·청춘예찬(월), 경제칼럼·문화마주보기(화), 새벽메아리(수), 타향에서·의정단상(목), 금요칼럼 등 요일별 특색 있게 차려지는 칼럼들로 전북의 오늘과 내일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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