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비전대 외국인유학생 바자회 개최

전주비전대학교(총장 홍순직)은 지난 13일 대학내 누리동에서 대학 선교지원처, 국제교류원, 직장선교회 주관,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바자회에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 여러 기관들이 참여해 겨울용 의류와 쌀, 세제, 화장지, 비누, 칫솔, 햄, 김 등 다양한 생활용품들이 유학생들에게 전달됐다.

바자회를 위해 이마트에서는 400만원 상당의 식료품, 생활용품 등을 지원했고 (주)에버미라클에서는 생필품, 농협 전북지부에서는 쌀을 기부했다.

이밖에도 재학생과 교직원(직장선교회)들이 함께 유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헬멧, 방한용품이 들어간 기프트박스를 준비해 전달했다.

전주비전대가 주최하는 바자회는 비전대 유학생들을 위해 매년 겨울 초입에 열리고 있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