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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대 박물관 박현수 실장, (사)전라북도박물관미술관협의회 회장 선임

전주대 박물관 박현수 실장
전주대 박물관 박현수 실장

전주대학교 박물관 박현수 실장이 (사)전라북도박물관미술관협회 제8기 협의회장으로 선임됐다.

사단법인 전라북도박물관미술관협의회는 전북지역 60여 개의 박물관과 미술관들이 모인 협의체로 전북지역 박물관ㆍ미술관의 발전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2007년 창립했다.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박현수 실장은 협의회 창립 초기부터 협의회 감사, 이사 등을 역임하며, 협의회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1996년부터 전주대 박물관 학예연구직으로 근무하면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특별전시’, ‘한국전쟁 70주년 특별전시’, ‘코로나-19 특별전시’ 등 다양한 전시를 기획 및 운영했다.

또 ‘대학박물관 진흥지원사업’, ‘길 위의 인문학 사업’, ‘교육 및 학예인력 지원사업’ 등 다양한 국고지원 사업 운영으로 전주대학교 박물관 활성화를 이끌어왔다.

박현수 실장은 “전라북도 박물관과 미술관의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해서 봉사하는 자리에 선출되어 많은 부담을 느끼며 열심히 협의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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