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김경식 원광대 토목환경공학과 교수,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국토교통 업무 및 건설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김경식 원광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교수 /사진=원광대학교 제공
김경식 원광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교수 /사진=원광대학교 제공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 창의공과대학 토목환경공학과 김권식 교수가 국토교통 업무 및 건설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원광대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한 김 교수는 졸업 후 국내·외 건설 현장에서 도로와 상하수도 설계 및 사업 관리를 담당해 왔다.

원광대 교수로 부임한 이후에는 발주·설계·시공·유지관리로 이어지는 공공 및 민간의 사업관리 체계와 불합리한 제도, 시공성이 결여된 설계과정 자문 및 심사에 참여해 공기 단축과 원가 절감 등 국토교통부 원가 혁신에 기여해 왔다.

김 교수는 “건설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재학생들에게 실무를 겸비한 이론 수업은 물론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가상 현장 체험을 통해 토목 기술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학습능률을 향상시켜 취업에 강한 학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승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