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외부기고

[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민들레꽃 - 장수지 번암초 동화분교장 2학년

image
장수지 번암초 동화분교장 2학년

노란 꽃이 피면

달걀노른자 같아요

작은 해처럼 생겨서

바라보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장수지 번암초 동화분교장 2학년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민들레꽃을 무심히 지나치지 않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수지 어린이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꽃에서 달걀노른자를 발견하고, 작은 해를 발견한 것처럼 수지 어린이가 사람과 사물들에게 관심과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자라길 바랄게요. /윤형주(아동문학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