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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수 단원, 두다멜재단-LA필 협력 사업에 한국 대표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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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수 부안오케스트라 단원 /사진제공=부안군

부안군은 두다멜재단-LA필 하모니 콘서트 <ENCUENTROS LOS ANGELES> 연주자에 대한민국 대표로 부안아리울오케스트라 박은수(20.바이올린) 단원이 최종 선발됐다고 17일 밝혔다. 

두다멜재단-LA필 협력사업 <ENCUENTROS LOS ANGELES>는 올해 8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글로벌 오케스트라공연을 위해 두다멜재단에서 한국, 캐나다, 아르헨티나 등 각 나라별 대표 연주자를 선정 요청했다. 이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전국 꿈의 오케스트라 기관 중 자격 조건에 부합하는 졸업단원을 추천 받아 1차 서류 및 연주장면, 2차 인터뷰 등 심사를 통하여 박은수 단원을 최종 선발했다.

이에 박은수씨는 미국 입국에 따른 모든 경비와 숙식 등을 재단으로부터 제공받아 7월중 2주간 집중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8월2일 미국 할리우드볼 공연장에서 연주를 할 예정이다.

신형아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장은 “상대적으로 문화소외지역인 부안에서 문화로 성장하고 예술로 꽃을 피우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군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더 큰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홍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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