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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시의회, 초선 당선인 역량 강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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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과 20일 완주 상관리조트에서 열린 '의정활동 아카데미'에서 제12대 전주시의회를 구성할 초선 당선인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전주시의회

전주시의회(의장 김남규)는 21일 제12대 시의회를 구성할 초선 당선인들의 의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의정활동 아카데미를 열었다.

의정활동 아카데미는 앞으로 구성될 12대 의회 초선 의원들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위해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교육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아카데미는 지난 20일부터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완주 상관리조트에서 열렸다. 첫날에는 유재균 한국산업기술원 의회운영연구소장이 나서 ‘당선자의 의정활동 손자병법’이란 주제로 예산결산과 행정감사 방법, 조례안 입안과 실무 기초 등에 대한 강연을 했다.

이날은 김초희 K아나스피치 대표의 ‘언론 대응요령 및 스피치 기법’ 강연에 이어 선배 의원과의 대화 및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김남규 의장은 “지방자치2.0 시대가 열리며 새 시대 시의회를 향한 시민의 기대가 크다”며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신뢰받는 제12대 전주시의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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