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끝내 사과받지 못하고 떠난 '김옥순 할머니'...

image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전북일보 만평/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김옥순 할머니 별세...향년 93세

1929년 군산에서 출생. 군산 중앙초 6년때 일본 후지코시 공장 강제동원

평소 고향인 군산에 안착하고 싶다고 전해

21일 군산시승화원 추모관 봉안 예정. 수양아들이 봉안 진행

후지코시 상대 소송 중 생존자는 10명으로 줄었다

정윤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

문학·출판가장 맑은 문장으로 건져 올린 가장 아픈 기억⋯한지선 ‘오월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