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우리 아빠는 큰 점이 있다
아주아주 새까만 점
점을 쑥! 빼서
구멍 난 검정 양말에 넣어 볼까?
흰점이 있는 까아만
고양이 볼에 쏘옥 넣어 볼까?
△예현 어린이와 아빠의 따뜻한 관계가 잘 나타나 있어요. 아빠의 왕점을 빼서 ‘구멍 난 검정 양말에 넣어 볼까?’ ‘고양이 볼에 쏘옥 넣어 볼까?’에서 사물을 깊이 관찰하고 생각했다는 것이 느껴져요. 선생님도 〈아빠의 왕점〉을 읽으면서 양말을 꿰매시던 엄마의 모습이 생각났어요. /이창순 아동문학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무주[존폐 기로 선 무주지역 학교들] (하)대안 : 통폐합으로 돌파구 모색
완주완주군 시설관리공단, 용진읍 신청사 시대 개막
익산“익산 목천지구 파크골프장, 행복콜버스 타고 가세요”
선거“부안 살릴 마지막 기회”…김종규 전 부안군수, 무소속 출마
선거“중앙 잇는 허리 되겠다”…박지원, 민주당 군산·김제·부안을 공천 유력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