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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범죄예방 군산지구 협의회, 청소년 선도에 '한 마음 한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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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범죄예방 군산지구 협의회가 지역 내 청소년 선도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사진제공=범죄예방 군산지구 협의회

법무부 범죄예방 군산지구 협의회(회장 문상식)는 최근 월례회를 갖고 신입 회원 환영 식 및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문상식 회장을 비롯해 손우창 전주지방 검찰청 군산지청장, 세문 형사1부장, 정현주 형사2부장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서 신입회원으로 등록한 문철 군산시 치과의사회장, 서원식 프로원테크대표, 주진혁 군산아구대표에 대한 환영식이 진행됐다.

또한 범죄예방 청소년 선도에 힘써온 청소년범죄예방위원에 대한 노고와 함께 결속 및 우의를 다지기도 했다.

문상식 회장은 “앞으로 더욱더 지역 내 청소년 선도 활동과 본연의 봉사활동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소통하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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