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외부기고

[전북아동문학회와함께하는어린이시읽기] 강아지-김민유 군산구암초 3학년

image
김민유 군산구암초 3학년

엄마가 강아지를 사주셨다.

강아지 털이 풍성하다.

 

강아지가 말을 한다.

월월

 

뭐라고 하는지 몰랐지만

알 것 같다.

 

△ 민유는 착한 마음을 가졌군요. 며칠 지나면 강아지 눈만 바라봐도 뭘 원하는지 바로 알게 될 거예요. 다음엔 서로 즐겁게 뛰어놀다가 재밌던 일을 동시로 표현해 보세요. / 양봉선 아동문학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