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초록 줄기가 길쭉길쭉
내 다리 같다
나는 다리가 있어서
어디든 갈 수 있지만
채송화는 다리가 있어도
움직이지 못한다
조용히 앉아 있는 채송화
주말에 누워있는 내 모습 같다
△ 채송화가 피어있는 모습을, 다리가 있어도 움직이지 못해서, 앉아 있다고 표현했군요. 꽃을 사람처럼 생각한 가온이의 따뜻한 마음이 글에서 느껴집니다. /장귀자 아동문학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동학을 전북의 미래로”…민주당 원팀, 세계화 프로젝트 시동
김제김제시 특장산업 영역 확장 ‘새 전기’…254억원 건설기계 상용화 공모 선정
완주완주 이주갑, ‘4인 선거구’ 무소속 출마 선언
김제정성주 예비후보 등록…김제시, 이현서 부시장 권한대행 체재 전환
부안‘5월의 선물’ 부안마실축제, 화려한 피날레…25만명 발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