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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산악연맹 이도현,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서 잇단 메달 획득

5차 대회 금메달·6차 대회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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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2023 IFSC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5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이도현(가운데)이 시상대 정상에 올라 국기에 대한 경레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산악연맹

전라북도산악연맹(회장 김성수) 소속 이도현이 2023 IFSC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대회에서 메달을 잇달아 획득했다.

이도현은 지난 12일 이탈리아 브릭센에서 열린 2023 IFSC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볼더링 결승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서 이도현은 지난 4월 체코 프라하에서 진행된 2023 IFSC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5차 대회에서도 모든 루트를 완등하는 압도적 기량으로 개인 첫 월드컵 시리즈 금메달을 따냈다. 

2주 연속 시상대에 오른 이도현은 2023 볼더링 세계랭킹 2위로 뛰어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이도현은 올해 올림픽 티켓이 걸려있는 스위스 베른 세계선수권과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금메달 전망을 더욱 밝혔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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