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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익산 수해피해 지원 삼계탕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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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직원들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익산시 망성면장(왼쪽 세번째)과 낭산면장(네번째)에게 조속항 수해복구 기원 삼계탕을 전달하고 있다/사짅제공=(주)하림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최근의 집중호우로 심각한 침수피해를 입은 익산지역 주민들을 위해 삼계탕 2500개를 기탁했다.

익산시 용안·망성·낭산면 등 3곳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주)하림은 이번 후원을 통해 이재민들의 조속한 안정과 회복을 기원하고, 지친 몸과 마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폭우 피해를 겪고 있는 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 지역과 상생할수 있도록 다방면의  나눔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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