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연필심은 많이 쓰면
닳아지고 부러지기도 한다
얼마나 아플까
눈앞에서 구르던 연필이
책상에서 떨어졌다
△ 연필을 새로운 눈으로 보는 훌륭한 작품입니다. 장용 어린이가 ‘얼마나 아플까’를 또박또박 적는 순간 연필은 감동했을 것입니다. 위로되는 한 마디에 그동안의 서운함이 모두 사라졌을 것입니다. / 전은희 아동문학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읍정읍시장 출마 유진섭, 중 ·고교신입생 교육복지 공약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안호영 “저 이번에 내려요”… 완주·전주 통합 찬성
정치일반전북경진원, 음주운전·채용 부실 총체적 난맥
정치일반김윤덕 장관 “강남3구 매물 10%대 증가…시장 정상화 첫 신호”
전시·공연근대도시 군산, 거장의 풍경을 입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