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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공공스포츠클럽 ‘2023년 미래내일 일 경험’ 실무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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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전주공공스포츠클럽

전주공공스포츠클럽이 지난 7일부터 오는 9월 1일까지 ‘2023년 미래내일 일 경험 사업’의 일환인 실무캠프(인턴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미래내일 일 경험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통합지원센터를 수행하는 전국단위 사업으로, 전북에서는 ㈜베스트인이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 중 실무캠프는 만15세에서 34세 이하의 청년들이 본인이 희망하는 직무에 이해도 제고,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통해 노동시장 진입장벽을 완화하는 게 목적이다.

이번 실무캠프에는 태권도 국가대표, 사범 지도사, 스포츠지도사 등의 미래의 직업을 꿈을 꾸는 10명의 청년과 김성신 전주시태권도협회장, 박영진 한중문화협회장, 전주공공스포츠클럽 문형효 코치 등이 참여한다.

김성신 전주시태권도협회장은 “실무캠프에 참여해 태권도인을 꿈을 꾸고 지역 내 자라나는 청년들에게 미래의 직업에 대한 큰 꿈을 키우면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1660 2040)로 문의하거나 카카오톡 채널 ㈜베스트인청년일경험을 검색하면 된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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